[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HMC투자증권은 9일 키움증권에 대해 거래대금 상승 최대 수혜주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신영,박재위 연구원은 “2014년 초기까지 하향되었던, 거래대금이 중소형주를 중심으로 근래 7.2조까지 상승, 거래대금 기저효과를 감안하면(전년대비 30%) 상반이익성장이 전망되며, 주가상승여력도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4분기 실적이 비록 예상치를 하회했지만, 올해에는 안정적인 실적추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
park@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