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삼성전기가 갤럭시S6 스마트폰의 수혜주로 꼽히면서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기는 11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전기는 전날보다 2.82% 오른 7만6700원에 거래됐다. 삼성전기는 이날 장중 한 때 2.95% 상승한 7만6천8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키움증권은 갤럭시S6 부품 출하가 본격화하면서 카메라모듈 등에서 광범위한 수혜가 나타나고 있다며 삼성전기의 목표주가를 기존 7만4000원에서 8만6000원으로 올렸다.
/
park@heraldcorp.com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