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드라마 ‘별에서 온그대’ 속 김수현의 오열 장면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수현은 지난 2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 ‘별에서 온 그대’ 12회 에필로그에서 폭풍눈물을 흘렸다.
이날 방송의 마지막 에필로그에서 도민준(김수현 분)은 천송이(전지현 분)에게 “나는 400년 전에 외계에서 이곳에 왔고 내가 살던 별로 돌아가지 못했고 이 땅에서 400년을 살아왔다” 며 자신의 정체를 밝혔다.
이어 도민준은 “떠날 날이 다가오고 있는데 기분이 어떠냐고요?”라고 말한 뒤 “글쎄요”라며 말을 멈추고 오열했다.
‘김수현 오열’에 누리꾼들은 “김수현 오열, 이제 떠나가나”, “김수현 오열, 새드엔딩 암시하는 듯”, “김수현 오열, 정말 가슴이 찡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