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20일부터 4월23일까지 소통과 공감의 ‘학부모와 함께하는 학교사랑방’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현장행정’과 ‘소통행정’을 강조해 온 신연희 강남구청장이 공교육 수준 향상과 주민 만족도 향상을 위해 지역 내 학교를 찾아 구정운영과 교육방향을 설명하고 현장에서 학부모 의견을 듣는 ‘학교사랑방’을 이어 간다.
20일 압구정중학교를 시작으로 4월23일 논현초등학교까지 지역 내 총 13개교를 방문하는 이번 학교사랑방은 현장에서 즉문 & 즉답 형식의 토론회를 통해 공교육에 대한 문제점, 지원방향 등에 대한 방법을 연구해 나갈 예정이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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