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개그맨 장동민(36)과 가수 나비(안지호, 29) 측이 열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잘라 말했다.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의 한 관계자는 18일 오전 “장동민 씨에게 확인해보니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면서 “두 사람은 친한 오빠와 동생 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 두 사람이 라디오 방송 뒷풀이에서 친하게 농담을 주고받는 모습이 오해를 산 것 같다”라고 해명했다.
나비 측 관계자 또한 “장동민과 연인 사이는 절대 아니다. 라디오를 하면서 친해진 선후배 사이”라며 “열애는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이 라디오를 함께하면서 친해진 것은 맞다. 하지만 사적으로 만남을 가진 것도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왜 열애설이 보도됐는지 모르겠다”라며 “열애는 절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보도해 관심을 받았다. 나비는 지난 1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장동민과의 친분을 드러낸 바 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