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SK건설은 24일 서울 중구 을지로 ‘지 플랜트(G.plant)’사옥에서 ‘공정거래 이행 협약식 및 행복날개협의회 정기총회’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엔 SK건설 임직원과 58곳의 비즈파트너(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계약체결, 협력업체 선정, 하도급거래 내부 심위위원회 운용, 서면발급∙보존 등 공정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4대 가이드라인 이행을 협약했다.
또 금융 및 교육훈련 지원, 대금 지급조건 개선, 기술개발 지원과 보호 등 동반성장을 위한 지원방안을 확대하고 꾸준히 실천할 것을 약속했다.
이 자리에서 김택수 SK건설 PCS(Project Commercial Service)부문장은 “이번 공정거래 이행 협약식을 발판 삼아 비즈파트너와의 국내외 신규시장 동반진출 및 파트너십 강화 등 다양한 지원을 펴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앞서 SK건설은 2011년 행복날개협의회를 발족한 이후 우수 비즈파트너들과 정보공유 및 신뢰구축을 위해 노력해 왔다. 그동안 행복날개협의회는 정기총회, 분과 간담회, 현장 품질안전 관련 프로그램, 한마음 걷기대회 등 정기적으로 프로그램을 열었다.
whywhy@heraldcorp.com
<사진설명> 24일 SK건설 임직원과 협럭사 대표들이 ‘공정거래 이행 협약식 및 행복날개협의회 정기총회’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K건설)
nyang@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