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A(34) 씨는 지난 2011년 6월 아내와 함께 투숙한 부산의 한 모텔 욕실에서 장모 B(65) 씨를 성폭해했다. 이후 지난해 7월까지 A 씨는 B 씨를 3차례에 걸쳐 성폭행하거나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1부(김문관 부장판사)는 30일 장모를 성폭행한 혐의(친족관계에 의한 강간)로 구속기소된 A 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또 A 씨에게 8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을 이수하고 신상정보를 6년간 공개·고지하도록 했다.
재판부는 “장모를 성폭행한 것은 반인륜적, 패륜적 범죄인데다가 마지막까지 범행을 극구 부인하면서 피해자의 의사를 왜곡하려 해 엄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