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8거래일 연속 자금이 빠져나갔다.
27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5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827억원이 순유출됐다.
이에 따라 8거래일간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빠져나간 자금은 모두 1조761억원으로 불어났다.
해외 주식형 펀드는 14거래일 연속 자금 순유입을 나타냈다. 이날 68억원이 들어왔다.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9천194억원이 이탈했다.MMF 설정액은 107조3천54억원, 순자산 총액은 108조3천616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
park@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