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정유주들이 국제 유가 반등에 힘입어 강세다.
27일 오전 9시 29분 현재 S-Oil은 전날보다 2.12%(1400원) 오른 6만4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롯데케미칼도 2.93% 오르면서 상승 분위기로 돌아섰다.
전날 국제유가는 중동의 지정학적 불안이 커지면서 큰 폭으로 상승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5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보다 2.22달러(4.5%) 상승한 배럴당 51.43달러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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