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포르투칼의 벤피카에서 지난달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명문구단 첼시로 이적한 네마냐 마티치(세르비아ㆍ26)가 강슛 한 방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첼시는 4일 새벽 5시(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3/201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4라운드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와의 경기에서 전반 31분 오른쪽 수비수 이바노비치의 결승골로 1-0으로 승리했다.
맨시티는 최전방에 제코와 네그레도를, 좌우 측면에 실바와 나바스를 투입해 공격적인 경기를 이끌었지만 첼시는 마티치, 하미레스, 루이스를 중원에 배치하며 맨시티를 효과적으로 압박했다.
등번호 21번을 단 마티치는 후반 7분 맨시티 진영 중앙지점에서 동료의 패스를 받아 30m 왼발 번개 같은 강슛을 날렸으나 골대를 맞고 튕겨나갔다. 이 한 방의 슛으로 이적생 마티치는 강한 인상을 남겼다.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