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포르투칼의 벤피카에서 지난달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명문구단 첼시로 이적한 네마냐 마티치(세르비아ㆍ26)가 강슛 한 방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첼시는 4일 새벽 5시(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3/201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4라운드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와의 경기에서 전반 31분 오른쪽 수비수 이바노비치의 결승골로 1-0으로 승리했다.
맨시티는 최전방에 제코와 네그레도를, 좌우 측면에 실바와 나바스를 투입해 공격적인 경기를 이끌었지만 첼시는 마티치, 하미레스, 루이스를 중원에 배치하며 맨시티를 효과적으로 압박했다.
등번호 21번을 단 마티치는 후반 7분 맨시티 진영 중앙지점에서 동료의 패스를 받아 30m 왼발 번개 같은 강슛을 날렸으나 골대를 맞고 튕겨나갔다. 이 한 방의 슛으로 이적생 마티치는 강한 인상을 남겼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