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설공단, 그라운드체험 실시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오성규)은 내달 6일부터 그라운드 체험행사인 ‘잔디야 놀자’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일반시민들이 축구경기를 할 수 있도록 서울월드컵주경기장을 개방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개방은 그동안 엘리트축구 선수들을 위한 전용구장으로만 활용됐던 서울월드컵경기장을 보다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으로 개방하자는 취지로 진행되는 행사다. ‘잔디야 놀자’는 시민들이 서울월드컵경기장의 그라운드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4월 6일부터 6월말까지 총 22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용가능일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yeyak.seoul.go.kr)과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www.sisul.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원혁 기자/
choigo@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