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오션(5tion)의 메인 보컬 출신 가수 우일이 4일 미니앨범 수록곡 ‘고무줄’을 선공개한다.
고무줄은 우일의 경험담에서 비롯된 곡으로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2006년 오션의 멤버로 데뷔 후 개성 있는 보컬을 선보여 온 우일은 제대 후 지난해 디지털 싱글 ‘너무 아파’와 ‘토닥토닥’을 발표하며 싱어송라이터로 변신했다.
우일은 “미니앨범을 통해 대중들에게 또 다른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겠다”며 “앨범에는 총 8곡이 담기며 오는 11일 전곡을 공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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