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올해 처음으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한국정보인증이 급락장 속에서도 상한가로 직행했다.
4일 코스닥시장에서 한국정보인증은 오전 9시 17분 현재 시초가 대비 15.0% 오른 3335원에 거래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한국정보인증은 공모가 1800원보다 61.1% 오른 2900원에 시초가를 형성했다.
한국정보인증은 공인인증서와 공개키기반구조(PKI) 솔루션 개발·공급 업체로 현재 법인 범용 공인인증서 시장의 43%를 점유한 회사다.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