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올해 처음으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한국정보인증이 급락장 속에서도 상한가로 직행했다.
4일 코스닥시장에서 한국정보인증은 오전 9시 17분 현재 시초가 대비 15.0% 오른 3335원에 거래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한국정보인증은 공모가 1800원보다 61.1% 오른 2900원에 시초가를 형성했다.
한국정보인증은 공인인증서와 공개키기반구조(PKI) 솔루션 개발·공급 업체로 현재 법인 범용 공인인증서 시장의 43%를 점유한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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