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배우 김민교가 부유했던 어린 시절을 언급해 화제다.
김민교는 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민교는 유명 병원장의 아들로 당시 과 MT를 소화했을 정도로 거대한 저택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고 했다.
김민교는 “집에 수영장도 있고 집사와 애견 보모도 있었다”라고 고백,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김민교는 “생일선물로 말을 받기도 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김민교는 사기로 전재산을 날리면서 가세가 기울어졌다며 “우리 가족들의 정신력을 대단했다”라고 고백, 눈물을 흘렸다.
min3654@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