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셀트리온이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6일 코스닥시장에서 셀트리온은 오후 2시 25분 현재 전날대비 2.35% 오른 4만1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셀트리온은 서정진 회장에 대한 검찰의 소환 조사가 임박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6%대 급락했다.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 된다.
전날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부장검사 장영섭)는 시세조종 혐의로 고발된 셀트리온 서 회장을 조만간 소환 조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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