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셀트리온이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6일 코스닥시장에서 셀트리온은 오후 2시 25분 현재 전날대비 2.35% 오른 4만1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셀트리온은 서정진 회장에 대한 검찰의 소환 조사가 임박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6%대 급락했다.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 된다.
전날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부장검사 장영섭)는 시세조종 혐의로 고발된 셀트리온 서 회장을 조만간 소환 조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choig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