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오정연이 김태희와 서울대 재학시절을 언급해 화제다.
16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KBS 전 아나운서 오정연이 출연해 솔직 담백한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오정연은 서울대학교 재학 시절, 김태희 이하늬와 같은 스키 동아리였다고 밝혔다.
오정연은 김태희, 이하늬를 언급하며 “일일호프를 하면, 매진되기도 했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이어 “스키장에 가면 차가 없어서 항상 히치하이킹으로 트럭 뒤에 타고 다녔다. 김태희 덕분에 차가 항상 잘 잡혔다. 그땐 김태희가 CF와 모델로 활동했고, 연기활동을 하기 전이었다”고 밝혔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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