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는 2015년 4월 넷째주(4월20일부터 24일)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전주 대비 3,813억원 증가한 총 27건(1조 9113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채권종류별로는 무보증사채 1조 3,500억원, 자산유동화증권 5,613억원이며, 자금용도별로는 운영자금 1조 6,793억원, 차환자금 1,600억원,시설자금 410억원, 기타자금 310억원이다.
/
park@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