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맏사위가 3D 프린팅 업체 지분을 인수했다.
인공관절 회사 코렌텍은 금속 3D 프린팅 회사인 인스텍의 지분 35.7%를 31억900만원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코렌텍은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맏사위인 선두훈 씨가 2000년 설립한 업체다. 선 대표는 코렌텍 지분 10.61%를 보유한 최대주주이다.
코렌텍은 인스텍 인수를 통해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의료기기사업 강화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코렌텍의 인공관절 제품에 들어가는 금속 소재를 제조ㆍ가공하는 데 인스텍의 기술이 적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