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마녀사냥' 최초의 유부녀 게스트 이현이가 남편에 대해 이야기했다.

모델 이현이는 2월7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결혼을 했기 때문에 남들처럼 과거에 대해 자유롭게 말을 못한다. 현재 내 얘기는 안 궁금해 하실 것 같다”고 프로그램에 출연한 부담감을 털어놨다.

이날 ‘마녀사냥’에 출연한 이현이는 한혜진과 83년생 동갑이지만 모델 경력은 후배다. 한혜진이 7년 선배다.

이현이는 “남편은 너무 쿨한 편이다. 본인만 너무 쿨해서 내게 가끔 상처를 줄 때가 있다. 생각날 때마다 본인 과거 얘기를 너무 자유롭게 한다”고 말했다.

이현이 남편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현이 남편, 과거 얘기는 금물 아닌가" "이현이 남편, 상처받을만하네" "이현이 남편, 쿨한 게 좋지만은 않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