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27일 현대모비스에 대해 목표주가를 30만원으로 9.1%하향한다고 밝혔다.
임은영 삼성증권 연구원은 “유로화약세 및 중국시장 경쟁심화 가능성을 반영하여 2015년, 2016년 EPS를 각각 6.2% 및 4.8%하향하고 목표주가를 30만원으로 9.1%하향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다만 “완성차 대비 안정적인 수익성이 유지되고 있으며 글로비스 블록딜 이후의 지배구조 논란은 동사에게 불리하지 않다고 판단,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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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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