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이탈리아 럭셔리 캐주얼 브랜드 발란타인(BALLANTYNE)이 멋스러운 클래식 룩을 완성시켜 줄 여성용 캐시미어 쇼트 재킷을 출시한다.
이번 시즌에 선보이는 발란타인의 여성용 캐시미어 쇼트 재킷은 베이직한 실루엣의 카디건 스타일로 클래식한 아이템이다. 100% 캐시미어를 사용해 고급스럽고, 니트 풀오버 또는 블라우스 등 다양한 아이템과 손쉽게 스타일링이 가능한 베이직한 아이템으로 착용감이 가벼워 가벼워 간절기에 유용하다.
여성스러운 와인, 은은한 블루가 감도는 그레이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vick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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