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한국 피자헛(www.pizzahut.co.kr)이 새 대표이사로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최고정보관리책임자(CIO) 스티븐 리(Steven Lee)를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스티븐 리 신임 대표이사는 미시간주립대를 졸업해 시카고대에서 경영학 석사(MBA)를 취득했으며, 크래프트푸드(Kraft Foods) 영업 재무 관리자, 펩시코(PepsiCo) 수석 연구원, 염 레스토랑 인터내셔널(YRI, Yum Restaurant International) 이사 등을 역임했다. 한국 피자헛에는 2013년 영업지원 센터장으로 입사했다.
paq@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