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28개사가 올해 코스닥 ‘라이징스타’로 선정됐다.
한국거래소는 5일 주력제품의 세계시장 점유율이 세계 3위 이내에 포함되는 등 경쟁력을 갖춘 코스닥기업 28곳을 2015년 라이징스타로 선정한다고 밝혔다.
거래소는 2009년부터 기술력과 성장성을 보유한 코스닥기업을 발굴해 히든챔피언으로 선정했으며, 올해부터 라이징스타로 명칭을 변경했다.
28개사 가운데 이번에 새로 선정된 기업은 인바디, 테스, 하이비젼 등 3곳이다. 거래소는 라이징스타로 선정된 기업에 대해 상장유지 비용인 연부과금을 면제하고 기업설명회(IR) 개최와 기업분석보고서 발간을 지원하는 등 혜택을 제공한다. 거래소는 수출입은행, 기업은행,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지원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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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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