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국토교통부와 한국시설안전공단은 공동으로 안전한 공사현장 관리를 위해 거푸집ㆍ동바리 붕괴사고 예방 순회교육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달 30일 한국시설안전공단 대강당에서 진행한 서울지방국토관리청 주관 교육을 시작으로 국토교통부 5개 지방국토관리청을 순회하며 실시되며, 현장대리인 등 관계자 약 2500명 정도가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건설공사 안전관리 제도 및 최근 사고사례(최욱 박사) ▶건설현장 싱크홀(공동) 발생원인 및 대책(윤태국 박사) ▶건설기술용역 및 시공 평가제도 소개(오광진 박사) 등을 주제로 한 강의도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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