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가 임신ㆍ출산 진료비 바우처 혜택을 담은 ‘국민행복 삼성카드’를 출시했다. 국민행복 삼성카드는 산부인과 등 지정 요양기관에서 사용가능한 연 50만원의 바우처와 함께 여성 고객에 특화된 삼성카드만의 실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생활밀착 업종에서 전월 실적과 무관하게 1% 적립혜택을 한도 없이 제공한다.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및 해외직구ㆍ해외 이용금액 ▲유니클로, 자라 등 SPA 브랜드 및 올리브영 등의 결제 금액이 포함된다. 이와 함께 ▲신세계 백화점 5% 할인 및 신세계포인트 적립 ▲삼성디지털플라자 포인트 적립 ▲초록마을 5% 할인 등 다양한 제휴 혜택이 제공된다.
한희라 기자/
hanir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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