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YG 구내 식당이 연초부터 대박났다.

얼마전 가수 유희열이 YG사옥을 찾아 식당 분위기에 압도돼 입을 다물지 못한게 화제가 된 데 이어 그룹 투애니원 산다라박의 YG 식당 인증샷, 하하와 장기하의 인증샷까지 YG식당이 연일 입맛 다시게 하고 있다.

산다라박은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콘서트 준비로 바빠도 밥은 잘 챙겨먹어야죠. 블랙잭(팬클럽)도 다들 밥 잘 챙겨먹고 있죠? 점심시간에 식당은 북적북적. 줄이 너무 길어요. 하지만 맛있는 밥을 위해서라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식당에서 줄을 서서 배식을 기다리는 산다라박과 함께 직원들로 북적거리는 모습이 담겼다.

산드라박 사진에 가세해 지난해 9월 MBC ‘무한도전’ 김태호PD가 자신의 트위터에 “하하+장기하와 얼굴들”이라는 글과 함께 올린 하하, 장기하가 YG 식당에서 밥을 맛있게 먹고 있는 사진도 새삼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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