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끝내기 패배를 당한 한화 이글스의 김성근 감독이 경기후 “대타 기용 미스였다”고 짧은 소감을 남겼다.
김성근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는 9일 서울 잠실구자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4차전 경기에서 3-4로 패배했다. 선발 송은범이 5⅓이닝 1실점으로 호투를 했고 6회 1사부터 올라온 박정진(1⅔이닝)-송창식(⅓이닝)이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그러나 9회말 권혁이 안타와 볼넷을 내주면서 실점을 했고, 마지막에 김경언의 송구 실책까지 나오면서 결국 경기를 두산에게 내줬다.
min3654@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