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한국정보인증 주가가 상장 후 처음으로 하락했다.
12일 코스닥시장에서 한국정보인증은 오전 10시 15분 현재 전날보다 7.43% 내린 5480원에 거래됐다.
한국정보인증은 지난 4일 상장 이후 전날까지 6거래일 연속으로 상승했다. 이 가운데 5거래일은 상한가까지 올랐다.
이날 한국정보인증의 주가가 7% 이상 내린 것은 최근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져 나왔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한국정보인증은 공인인증서와 공개키기반구조(PKI) 솔루션 개발·공급 업체로 현재 법인 범용 공인인증서 시장의 43%를 점유한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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