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5일 오후 2시28분께 일본 간토(關東)지방에 규모 5.6의 강한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발생한 지진의 진원지는 간토지방 사이타마(埼玉)현 북부로 진원의 깊이는 약 50㎞다.
이날 지진으로 도쿄 등 수도권의 광범위한 지역에서 진도 4의 흔들림이 관측, 도쿄 나리타(成田)공항은 피해 점검차 활주로를 일시 폐쇄했다. 일본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해일 우려는 없다고 밝혔다.
s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