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 한국노총은 13일 중앙집행위원회를 열어 올해 8.1% 임금 인상을 요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국노총은 올해 요구하는 임금 인상률이 자체 산정한 4인 가구 기준 생계비 430만5436원의 78%인 335만8240원을 충족하는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비정규직 임금은 17.8% 인상을 요구했고, 최저임금 요구액은 시급 기준 6139원을 제시했다.
한편 한국노총은 이날 회의에서 통상임금, 노동시간 단축, 노동기본권 관련 법률 개선을 논의할 특별위원회 구성을 국회에 제안하기로 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