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서울동부지검은 오는 6월 4일 실시되는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해 13일 관내 선거관리위원회, 경찰 등 유관기관과 ‘선거사범 단속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검찰과 선관위, 경찰 등은 금품선거ㆍ흑색선전ㆍ공무원 선거개입 등 선거사범에 대해 적극적이고 엄정한 단속을 벌이기로 했다.
또 검찰은 ‘선거사범 전담수사반’을 확대ㆍ재편성해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고, 선거사범 신고센터를 설치해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검찰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이용한 불법선거운동 및 여론조작 선거사범에 대해 더욱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