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허연회 기자]박승희(22ㆍ화성시청)는 18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팰리스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2조에서 1위로 들어와 준준결승전에 진출했다.

박승희(스케이트선수)
박승희(22ㆍ화성시청)는 18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팰리스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2조에서 1위로 들어와 준준결승전에 진출했다.
박승희(스케이트선수) 박승희(22ㆍ화성시청)는 18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팰리스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2조에서 1위로 들어와 준준결승전에 진출했다.

박승희는 500m 경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500m 경기에서 줄곧 1위로 질주하다 영국의 엘리스 크리스티와 엉켜 넘어지면서 동메달을 획득한 것.

okidoki@heraldcorp.com

박승희(스케이트선수)
박승희(22ㆍ화성시청)는 18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팰리스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2조에서 1위로 들어와 준준결승전에 진출했다.
박승희(스케이트선수) 박승희(22ㆍ화성시청)는 18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팰리스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2조에서 1위로 들어와 준준결승전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