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무더운 여름철 발생하기 쉬운 각종 재해를 예방하고 취약계층 안전보호와 취약시설물 안전관리를 위해 ‘여름철 폭염 종합대책’ 운영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서초구는 9월말까지 4개월간 폭염 종합대책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폭염 상황관리 TF팀을 구성하는 등 본격적인 폭염 대응태세에 돌입했다. 서초구의 폭염 상황관리 TF팀은 재난 총괄부서인 안전도시과장을 팀장으로 하여 상황총괄반,등 세 개의 기능별 대책반을 구성해 폭염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최원혁 기자/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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