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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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무한도전 극한알바편이 토요일 예능 1위 자리를 굳건하게 지켜냈다.지난 6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유재석-황광희, 박명수-정준하, 정형돈-하하의 해외극한알바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고소공포증 때문에 잔도공을 포기했던 하하와 정형돈은 가마꾼에 유재석 광희는 빨래꾼에 박명수와 정준하는 야생 코끼리 돌보기에 도전해 각각 성공했다. 특히 정준하와 박명수는 아기 코끼리에 따뜻한 부성애로 잔잔한 감동을 자아냈다. 7일, 시청률조시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13.0%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주 시청률인 13.1%에 비해 0.1%포인트 떨어진 수치이지만 동 시간대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9.3%, SBS '스타킹'은 6.0%로 굳건하게 1위를 지켜냈다. 광희와 함께 인도 뭄바이 빨래터 알바에 나선 유재석은 "정말 너무 힘들다. '10주년 포상휴가'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지 말았어야 했다"고 불평을 털어놓기도 했다. 하지만 이들은 손수 300벌의 빨래를 다 처리했고 배달까지 도맡았다. 하하와 정형돈은 협곡에서 가마로 사람들을 모시는 가마꾼 알바에 도전했다. 두 사람은 자신들을 알아보는 중국 팬들을 가마에 태우며 중국돈 50위안에 가마꾼 알바를 시작해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땀과 눈물을 담아냈다.무한도전 극한알바를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극한알바, 진짜 감동적이었다”, “무한도전 극한알바, 다큐 한 편 보는 느낌이었어”, “무한도전 극한알바, 10주년 특집 대단해”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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