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신한카드는 롯데면세점과 손잡고 카드 포인트 이용금액의 일정액을 기부해 제주소재 늘푸른 지역아동센턴에 아름인 도서관을 개관했다고 19일 밝혔다.
양사는 전국 롯데면세점 온ㆍ오프매장에서 사용된 마이신한포인트의 5% 상당액을 별도로 기부금으로 적립해 신한카드의 아름인 도서관 리모델링 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 신한카드와 공동으로 제주지역 아동들을 위한 아름인 도서관 개관을 후원하는 한편, 특수교육 분야의 일자리 창출, 장애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 등 다양한 교육지원사업을 포함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한카드는 지금까지 전국에 아름인 도서관 395개를 오픈했으며, 약 42만권의 장서를 지원하는 등 따뜻한 금융 대표사업으로 적극 추진하고 있다.
hanir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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