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잡한 분위기의 통진당사. 헌법재판소가 통합진보당 해산 및 정당활동금지 가처분신청 사건에 대한 2차 변론을 여는 18일 오전 통합진보당사 당원들이 출근을 서두르고 있다. 지난 17일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이 내란 음모와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등으로 징역 12년에 자격정지 10년을 선고받았다.
사진=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withyj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