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잡한 분위기의 통진당사. 헌법재판소가 통합진보당 해산 및 정당활동금지 가처분신청 사건에 대한 2차 변론을 여는 18일 오전 통합진보당사 당원들이 출근을 서두르고 있다. 지난 17일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이 내란 음모와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등으로 징역 12년에 자격정지 10년을 선고받았다.

사진=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착잡한 분위기의 통진당사. 헌법재판소가 통합진보당 해산 및 정당활동금지 가처분신청 사건에 대한 2차 변론을 여는 18일 오전 통합진보당사 당원들이 출근을 서두르고 있다. 지난 17일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이 내란 음모와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등으로 징역 12년에 자격정지 10년을 선고받았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착잡한 분위기의 통진당사. 헌법재판소가 통합진보당 해산 및 정당활동금지 가처분신청 사건에 대한 2차 변론을 여는 18일 오전 통합진보당사 당원들이 출근을 서두르고 있다. 지난 17일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이 내란 음모와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등으로 징역 12년에 자격정지 10년을 선고받았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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