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국이 2015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월드컵 16강전에서 프랑스에 후반 2분 추가 실점하면서 0-3으로 뒤지고 있다.
프랑스는 22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한국과의 16강전 후반 2분에 마리-로르 델리가 추가 득점을 올려 세 골 차 리드를 잡았다. 전반 4분 선제 득점을 올렸던 로르 델리는 후반 2분 유제니 르 소메르가 왼쪽 측면에서 내준 패스를 득점으로 연결, 이날 자신의 두 번째 골을 기록했다.
후반 3분 현재 프랑스가 3-0으로 앞서 있다.
anju1015@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