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복면가왕’ 정은지가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의 주인공으로 밝혀진 가운데 온라인 음원사이트 벅스뮤직이 방송 전 결과를 미리 공개해 파문이 일고 있다.
벅스뮤직은 21일 홈페이지 ‘복면가왕’ 게시판에 ‘복면가왕 12회-혼자서도 빛났던 정은지의 복면가왕 도전기!(풀영상 독점 무료공개)’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올렸다. ‘복면가왕’이 방송되기 전이었다.
사진 속 정은지는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 의상을 입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해당 게시물은 파송송 계란탁이 빅스의 켄, 킬리만자로의 표범이 나윤권임을 미리 알려주고 있다.
네티즌들은 ‘복면가왕’ 시청자 게시판에 항의 게시물을 올리며 스포일러가 된 벅스뮤직을 비난했다.
벅스뮤직 측은 현재 홈페이지에서 게시물을 삭제한 상태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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