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사 개인정보 유출 피의자가 모자와 마스크를 하고 18일 오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출석 가림막뒤에 앉아있다(위쪽). 피의자들의 요청으로 설치된 가림막은 일부 의원들이 “피의자 비공개 여부에 대해 의결을 거치지 않았다”고 지적해 청문에 시작에 앞서 철거되었다.
이길동기자@heraldcorp.com
test10200@heraldcorp.com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 피의자가 모자와 마스크를 하고 18일 오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출석 가림막뒤에 앉아있다(위쪽). 피의자들의 요청으로 설치된 가림막은 일부 의원들이 “피의자 비공개 여부에 대해 의결을 거치지 않았다”고 지적해 청문에 시작에 앞서 철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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