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허연회 기자]쇼트트랙 남자 500m 1조에 출전하는 세계랭킹 6위 박세영(20·단국대ㆍ172cm)는 18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팰리스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500m 1조 경기에서 조 1위로 들어와 준준결승전에 진출했다.

okidoki@heraldcorp.com

박세영(좌부터/스케이트선수),이한빈(스케이트선수)
쇼트트랙 남자 500m 1조에 출전하는 세계랭킹 6위 박세영(20·단국대ㆍ172cm)는 18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팰리스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500m 1조 경기에서 조 1위로 들어와 준준결승전에 진출했다.
박세영(좌부터/스케이트선수),이한빈(스케이트선수) 쇼트트랙 남자 500m 1조에 출전하는 세계랭킹 6위 박세영(20·단국대ㆍ172cm)는 18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팰리스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500m 1조 경기에서 조 1위로 들어와 준준결승전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