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한국산학연협회(회장 서동석)는 지난 20부터 이틀간 제주 그랜드 호텔에서 ‘산학연협력 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하는 대학ㆍ연구기관 총괄책임자와 산학연협회 임원, 중소기업청 담당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4년 산학연협력 기술개발사업 워크숍 및 정기총회’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산학연협력 기술개발사업 설명회에서는 올해 사업의 추진 방향과 제도개선 사항, 사업수행 유의점 등이 소개됐다.
산학연협력 기술개발사업은 연간 250여개의 대학ㆍ연구기관과 3000여개 중소기업이 참여하는 산학연협력사업으로, 대학ㆍ연구기관의 인적ㆍ물적 자원을 활용해 중소기업의 기술혁신을 지원한다.
대학ㆍ연구기관은 현장중심의 인력양성과 기술사업화를 실현할 수 있다.
서동석 한국산학연협회장은 “산ㆍ학ㆍ연이 서로의 역량을 보완,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면 창조경제의 강력한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