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일한 기자] 부동산 매수 심리가 빠르게 회복하면서 부동산 시장이 상승국면에 돌입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국토연구원은 ‘1월 전국 부동산시장(주택 및 토지) 소비심리지수’기 124.7로 전월(113.0) 대비 11.7포인트 상승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조사는 전국 150개 기초자치단체의 지역 거주 가구 6400인과 중개업소 2240개소를 대상으로 한 것으로 100을 기준으로 높으면 전월에 비해 매수세가 강해졌다는 응답이 더 많다는 의미다.
100을 기준으로 95~115 사이를 보합국면으로 해석하며, 115~135사이를 상승국면 1단계로 본다.
특히 수도권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도 125.5로 전월(111.3) 대비 14.2포인트나 뛰어 상승 국면 1단계로 분류됐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