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한과 이소연이 천문대의 로맨스를 연출했다. 22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에서 윤한과 이소연은 겨울 힐링여행을 떠났다. 이날 천문대에서 별을 지켜보던 이소연은 "유난히 밝게 보이는 별"이라는 전문가의 말에 "유난히가 '윤한이'로 들린다"며 웃었다.
또한 윤한은 별을 고르더니 "이 별의 이름은 질투 별"이라며 평소 질투를 하는 소연을 빗대 이름을 붙여 미소를 자아냈다.
이날 윤한과 이소연은 별자리 궁합을 보고, 온천에서 물놀이를 하며 행복을 느꼈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hblood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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