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오성규)은 복지경제 본부장에 김윤기(56ㆍ사진) 현 공단 경영지원본부장을 임명했다고 15일 밝혔다. 임기는 2018년 6월까지 3년이다.
신임 김윤기 복지경제본부장은 지난 1984년 공단 공채 1기로 입사해 장애인이동처장, 상가사업단장, 경영지원본부장 등을 거쳐 이번에 복지경제본부장에 임명됐다.
김윤기 본부장은 앞으로 서울시립승화원 및 서울추모공원 등 추모시설을 비롯해 서울시내 25개 지하상가와 장애인콜택시 사업 등 공단 복지경제 부분 사업을 총괄할 예정이다.
김윤기 본부장은 올해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최우수 등급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1월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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