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영국 출신 일렉트로닉 듀오 마리부 스테이트(Maribou State)가 첫 정규앨범 ‘포트레이츠(Portraits)’를 국내 발매했다.

마리부 스태이트는 크리스 데이비즈(Chris Davids)와 리암 아이버(Liam Ivor)로 구성된 듀오로 팝스타 라나 델레이(Lana del Rey), 켈리스(Kelis)의 곡을 리믹스해 주목을 받았다.

이번 앨범에는 싱글로 선공개된 몽환적 분위기의 곡 ‘리추얼스(Rituals)’를 비롯해 ‘홈(Home)’ ‘더 클라운(The Clown)’ ‘스틸(Steal)’ ‘월플라워(Wallflower)’ ‘세이 모어(Say More)’ ‘레인코츠(Raincoats)’ 등 10곡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