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중국에서 발생한 미세먼지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관련주가 연일 상승하고 있다.
27일 코스닥시장에서 미세먼지용 마스크를 만드는 오공은 오후 2시 30분 현재 전날보다 14.92% 오른 3620원에 거래되고있다.
극세사 섬유를 이용한 마스크와 필터를 만드는 웰크론은 3.25%, 방진마스크 생산업체인 케이엠은 2.37% 올랐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수도권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까지 올라가고 강원·충청·호남·영남권은 ‘약간 나쁨’, 제주권은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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