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중국에서 발생한 미세먼지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관련주가 연일 상승하고 있다.
27일 코스닥시장에서 미세먼지용 마스크를 만드는 오공은 오후 2시 30분 현재 전날보다 14.92% 오른 3620원에 거래되고있다.
극세사 섬유를 이용한 마스크와 필터를 만드는 웰크론은 3.25%, 방진마스크 생산업체인 케이엠은 2.37% 올랐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수도권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까지 올라가고 강원·충청·호남·영남권은 ‘약간 나쁨’, 제주권은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측했다.
choig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