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현주의 짝은 누가 될까.7월 9일 방송된 SBS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14회에서는 장성태(김정현 분), 주경민(이선호 분)과 마주치는 유현주(심이영 분)의 모습이 그려져 현주의 로맨스 상대가 누가 될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이날 현주는 전을희(한지안 분)와 맥주를 사러 가는 길에 편의점에서 장성태를 보게 되었다. 장성태는 행색이 누추해 노숙자로 보였다.을희와 술자리를 마치고 내려올 때 현주는 또 다시 장성태와 마주쳤다. 장성태를 범죄자로 오해한 현주는 성태가 자신을 향해 걸어오자 부리나케 도망치는 모습이었다. 성태는 갑자기 비명을 지르고 도망치는 현주를 보며 의아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첫출근하는 주경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경민은 의전행사를 모두 취소하고 바로 실무자들을 만났다.경민이 첫출근을 하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데 전화가 왔다. 미국에 있는 친구였다. 경민은 통화를 하며 ‘오늘이 첫 출근이고 임시직이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현주는 이후 경민에게 “잘 되기 바란다. 우리 회사 좋은 회사다”라고 말했다. 경민은 현주의 말에 감동한 표정이었다.수경(문보령 분)은 경민의 외모에 반했지만 현주를 통해 그가 임시직이라는 말을 건네 듣고는 영 실망스러운 표정이었다. 그러나 경민이 사장 대행임을 알게 된다면 수경은 적극적으로 그를 유혹할 전망이다.과연 유현주의 짝은 누가될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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