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마녀사냥’ 허지웅이 성시경과의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10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마녀사냥’ 100회 특집 녹화에서 MC들은 그동안 프로그램의 우여곡절에 대해 말했다. 특히 이목을 집중시켰던 건 허지웅과 성시경에 대한 황당 루머였다.
이날 성시경은 “허지웅과 내가 그렇고 그런 사이라는 소문이 있다”며 루머의 내용을 밝히며 어이없어 했다.
이에 허지웅은 이날 녹화가 끝난 후 성시경과 다정한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며 ‘우린 안 했어요’라는 글을 게재해 또 한 번 모두를 놀라게 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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