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전북 김제경찰서 한 간부가 사건과 관련해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검찰이 이 간부의 사무실 등에 대해 압수수색에 나섰다.
1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주지검에서 전날 오전 11시 20분께 김제경찰서의 한 사무실을 압수수색해 간부 김모(46)씨의 휴대전화와 한 사건의 수사기록을 가져갔다.
검찰은 ‘김씨에게 모 축협의 사건 수사와 관련해 향응과 금품을 제공했다’는 제보를 받고 압수수색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사건 관련인과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향응과 금품수수 혐의는 강력히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spa@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