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구단주인 셰이크 만수르의 엄청난 재산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30일 영국 가디언지에 따르면 맨시티가 2012~2013년 시즌에 5200만 파운드(한화 약 925억원)의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맨시티가 대규모 적자를 본 것은 무리한 선수 영입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실제로 2008년 이후 만수르는 맨시티 선수의 이적료로 7억 129만파운드(한화 약 1조2478억원)을 들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그럼에도, 만수르의 재산이 워낙 많아 한 시즌 1000억원에 달하는 적자는 그에게 큰 부담이 아닌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대통령인 할리파 빈 자이드 알나하얀의 동생으로, 재산이 어느정도인지 정확히 추정되지 않고 있다. 만수르 가문 보유 재산만 5600억 파운드(한화 약 1000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jljj@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